2024년 고독사 사망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 < 배포 콘텐츠 < 보도자료 < 알림 : 보건복지부 대표홈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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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, 보건복지부의 발표 내용 요약.
- 2023년 고독사 사망자 수 3,661명, 2022년(3,559명) 대비 증가 📈
- 전체 사망자 100명당 고독사 비율은 1.04명으로 2021년 대비 감소 📉
- 50~60대 남성, 1인 가구에서 고독사 위험 가장 높아 🚨
고독사,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
보건복지부는 최근 2년간(2022~2023)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고독사 실태를 조사하여 발표했습니다. ‘고독사’란 가족, 친척 등과 단절된 상태에서 혼자 생을 마감하는 것을 의미하며, 자살 또는 병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💔
2023년 고독사 사망자는 총 3,661명, 2022년보다 증가했으며, 1인 가구 증가 및 법적 정의의 확대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. 하지만 전체 사망자 대비 고독사 비율은 1.04명으로 2021년보다 줄어들었습니다. 이는 정부 및 지자체의 다양한 예방 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. 👏

고독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과 지역은?
🔹 연령별: 60대(1,146명)가 가장 많았으며, 50대(1,097명), 40대(502명)가 뒤를 이었습니다. 특히 50·60대 남성(53.9%)이 가장 취약한 그룹으로 나타났습니다. 👴👨
🔹 지역별: 인구가 많은 경기(922명), 서울(559명), 부산(287명)에서 고독사 사례가 많았습니다. 이는 대도시의 1인 가구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 🌆
🔹 발생 장소: 가장 많은 고독사가 발생한 장소는 주택(48.1%), 이어서 아파트(21.8%), 원룸·오피스텔(20.7%) 순이었습니다. 1인 가구가 밀집된 지역에서 고독사가 자주 발생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. 🏠
고독사 예방 정책과 앞으로의 방향
정부는 2024년 7월부터 전국 229개 지자체에서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. 🏛️ 이 사업에는 안부 확인, 생활환경 개선 지원, 공동체 공간 운영, 사후 관리 등의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. 또한, 기존 39개 시군구에서 시행된 예방 사업이 효과를 보였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입니다.
🔹 정책의 주요 목표
- 고립된 1인 가구와의 연결 강화 💬
- 정기적인 건강 및 안부 체크 시스템 도입 🏥
-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커뮤니티 지원 🤝
- 위험군 대상 집중 관리 프로그램 확대 🚨
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
고독사는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, 사회적 고립과 연결된 구조적인 문제입니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뿐만 아니라, 이웃 간의 관심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도 필수적입니다. 💙
우리는 서로 연결될 때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. 🙌 지금 당신 주변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지 모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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